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면 저는 그런 거예요. 어차피 기본계획 수립이 돼가지고 거기에 기본적인 플랜을 짤 때 분명히 우리 어판장 뒤쪽 준설공사하는 쪽에 준설해서 나가는 부분 그리고 매립 부분, 한국마트 뒤쪽에 조금 넓히는 부분, 그리고 저쪽 1선착장 주변으로다 해 가지고 넓히는 부분. 이미 저희 기본계획도 있었잖아요.
그러면 아무리 국가어항으로 지정이 돼서 내려오는 돈만 가지고 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다가 여기 매립에 대한 부분은 해수청하고 준비하는 기간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 사전에 빨리빨리 다 맞춰놨어야 기본계획 수립 성과도 다 나왔을 때 바로바로 진행이 되는데 이제 와서 이런 부분들 또 저희가 신청해야 하고 하는 부분들이 일관성 되지 않은 현실에 제가 굉장히 섭섭한 마음을 토하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여기 준설하는 부분이 앞으로 여기가 매립이 한 50m 내지 40m 정도 나와야 하는 부분이 설계도에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