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섬을 몇 군데 이렇게 갔다 오면서 보니까 야간에 운전을 하면서 다녔더니 가로등이 너무 설치가 안 된 부분이 길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제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제가 소이작 들어갔다가 벌안으로다가 큰말에서 넘어가는데 가로등이 전무해요, 아예. 그리고 과장님 아시다시피 벌안은 이쪽으로다가 넘어가는데 도로가 그렇게 넓지도 않고 협소한 도로에 굴곡이 많이 져져 있잖아요.
반사경도 그전에 실시됐던 것에서 방향이 틀어진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런데 야간에는 정말 다니기가 엄청 불편할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다가 그 근처에 답이나 전이 전혀 없잖아요.
그런 곳에는 가로등을 회전 반경이 급격화 된 곳에는 가로등이라도 설치가 돼 있어야 하지 않나 그런데 이게 소이작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각 면별로다가 보게 되면 이런 곳이 제가 볼 때는 많이 도출돼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도로가 개설되고 난 지가 20년 이상 된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가로등이 설치가 안 돼 있다? 이것은 섬을 지키고 계시는 주민들한테 저희가 해드려야 될 기본적인 도량을 어긋났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