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그걸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런 예산이 있는지 모르고 흘러버리는 곳도 있을 거고요.
경각, ‘딱히 뭐 이거 그렇게 우리 아파트를 흔들 수 있는 고액의 상금이 아니다.’ 이래서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이것조차도 때로는 자원순환의 활동이기도 하지만 매력을 느끼셔서 참여하시는 단체는 지속적으로 참여를 하실 거라고 보이는데요. 1,200만원이 전체가 물론 이런 민간단체에게 경진금, 경진을 해서 지급이 되는 예산일 수는 없겠지만 어떤 단체가 어느 정도의 예산을 받았고 건전지 지급으로 인한 예산 배부는 어느 정도 되었는지는 이제 제가 좀 자료를 받아보고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거 관련돼서는 뭐 오늘 해 주실 이유는 없고요. 다음 주에 저한테 조금 공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