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예, 과장님, 저 질의, 여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그 자갈 부분에 있어서 제가 저번에 장애인복지관에서 체험활동을 하면서 휠체어로 가려니까 갈 수 있는 공간이 없더라고요. 그 공간에 자갈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에 도로를 놨으면 좋겠다라는 주민들도 있고 그리고 장애인복지관 쪽에서도 그렇고.
휠체어 타고 계시는 분들도 저한테도 민원을 많이 넣으시더라고요. 근데 그 부분에 있어서 애들 보행로까지 확보가 될 때 기본적으로 저희가 그냥 보도 형태 말고 그런 휠체어라든지 아니면 뭐 유모차라든지 이렇게 쉽게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턱부터 준비를 싹 다 해야 될 사안인 거고, 더군다나 장애인복지관 이용객들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휠체어라든지 그런 전동기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거 일부 화단 부분도 조금 정리를 해가지고 복지관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조금 터 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좀 들고요.
하나 더는 주차장, 주거지주차장 있어서 거기 보도 정비하실 때도 이제 저희가, 제가 보도를 확인한 결과는 한 2m까지는 돼 있어야 나중에 휠체어라든지 유모차라든지 사람 교행에 있어서는 좀 안전하게 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어제도 확인할 때, 가 봤는데 주거지주차장이 있는 그 선까지 다 안 물리고도 충분히 2m는 넘게끔, 가능하겠다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혹시 그거 그런 고려사항까지도 다 가능하신가요, 이 사업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