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다 사면이 바다로 돼 있다 보니까 이게 큰 해수욕장도 있고 아주 소규모로 된 작은 해변도 있는데 요즘에는 관광객분들이 오셨을 때 작은 해변을 유입, 작은 해변에 갈 수 있을 때는 등산코스와 되게 연관이 돼 있는 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작은 해변 같은 경우는 제가 저번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기는 했지만 거기에 대한 큰 해양쓰레기 같은 것을 어떻게 처치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가 계속 관광객들한테 노출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들이 속속이 들어와 가지고.
이 정화사업이라는 데가 큰 데만 위주로 해 가지고 처리하는 게 아니라 관광객들이 유입되고 이게 점차적으로 쌓이다 보면 아주 작은 해변 같은 데는 쓰레기가 계속 쌓이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거기에 대한 문제를 인식을 하셔서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 1년 단위에 한 번을 하든지 아니면 분기별로 한 번이 가능한 건지.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따른 수요조사는 이제 면별로 한번 여쭤봐도 분명히 나올 겁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 방법을 강구하셔야 할 것 같아서 한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