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참 어렵게 만들었거든요 노후 어선들.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다 해 가지고 처음에 대청에서 5척 그다음에 영흥하고 자월 쪽에…… 참 안타까워요.
그분들 참 어렵게 선택받으셔 가지고 배를 건조해서 가지고 들어오려고 했었는데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그 내부적인 사정은 제가 얘기 안 할 거예요, 어차피 다 지나간 거니까. 앞으로는 개선이 돼야 할 부분만 가지고 얘기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결산도 다 끝난 일이고 해서 얘기를 할까 말까 하다가 하는데 저는 이랬으면 좋겠어요, 딱 그냥 간단하게. 저희가 배를 직접 만들어서 다 건네주는 이런 시스템은 안 하는 게 맞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선주들께서 자기들이 원하는 곳에서 지어서 가야 자기들이 그 배를 만드는 틀들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게 다 다르기도 하고 거기에 엔진을 뭘 올리고 하는 부분들은 금전적인 면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또 달라지는 거고.
그런데 배 모양틀만큼은 건조하는 곳마다 같은 틀을 가지고 있는 데도 있지만 다르게들 가지고들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부터가 정리가 안 된 게 우리가 실수라고 하면 향후에는 저희가 집행할 수 있는 부분을 선택권자를 선택하는 것까지라고 치면 그다음에는 선택받으신 선주분들께서는 본인들이 원하는 곳에서 할 수 있게끔 열어주는 게 제일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그 일이 끝나고 나면 굳이 저희가 신경 쓸 일이 없거든요.
수산과에서도 더 편할 거라고 전 생각을 해요. 오늘은 어차피 다 끝난 일 가지고 또 얘기하는 것보다는 향후에는 이런 이런 일로 인해서 노후 낚시어선에 대한 현대화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일상적인 복합어업선이 됐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 향후에는 그냥 저희는 선택과 금전 딱 이 부분, 지원금의 보조금에 대한 부분만 가지고 논의를 했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대한 선택은 선주들이 가지고 가는 게 전 맞다. 그래서 향후에는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물론 어려운 점도 있으실 거예요.
여러 가지 또 그분들께서는 본인들이 원하는 사이즈를 다 요구하실 거고 또 수산행정에서는 거기까지는 힘드니 여기까지가 조율이 필요하실 거고.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최대한 그분들로서 이렇게 포기하지 않게끔 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이렇게 진행해 주세요 앞으로.
그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