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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236회 제2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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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북도나 덕적, 연평, 이번에 백령, 대청, 소청 이렇게 가봤을 때 여기에 대한 것을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현수막이 아니더라도 A4용지보다 큰 A3 사이즈로 돼서 게시판이나 이런 것도 곳곳에 달면 좋을 것 같은데. 면에서도 면사무소 중심에 있는 리 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계속 접촉하고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아시는데 거기에 떨어져 있는 리 같은 경우에는 전혀 여기에 대한 것을 잘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현수막 자체가 지금 옹진군 7개면으로 본다고 하면 리가 70개리가 더 넘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 리별로 달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으니 대표성이 있는 면에다가는 현수막을 달더라도 A3 같은 크기는 사람들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리별로도 저희가 달아만 주신다면 이장님들 포함 주민분들도 보고 여기에 면에 대한, 리에 대한 필요한 부분을 신청하거나 될 것 같은데.

이것을 지금도 본다면 확인하거나 의미 자체를 전혀 모르고 계시는 이장님들도 많더라고요. 홍보는 많이 해 주신다는 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게 좀 많이 부족해 가지고 그런 것을 하실 때 요즘에 또 현수막이 대두되는 말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현수막을 많이 달아달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이장님들은 이게 뭔지, 이걸 어떻게 사용하는지, 신청기간은 언제인지를 이분들이 한번 전화통화로 듣고는 잊어버리시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해 주시면 홍보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