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해마다 청렴도서를 구입을 해서 하고는 있지만 이게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를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는 것을 것 같고요. 이 예산을 우리가 관례적으로 해왔다고 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이 사업을 계속, 뭐 효과성에 대해서,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그 효과성이 얼마나 되는지 전 조금 의문이 들거든요. 솔직히 책을 받아도 안 보고 그냥 뭐 책꽂이에 꽂아놓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럴 경우도 많은데, 굳이 우리가 이 청렴도서 구입을 해서 할 이유가 있는지 거기에 대한 설득력이 좀 부족한 것 같고, 청렴상시자가학습시스템을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으면 이걸로도 굉장히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책 부분은 관례적인 거긴 하지만 한번 더 이 사업에 대해서 꼭 필요한 건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