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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36회 제3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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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에요. 도로 가운데다 놔두고 그 맞은 편에 이보영씨네 집 앞에 그 땅 사는 거 있잖아요. 처음에 살 때 아, 단순하게 저도 그냥 주차장 부지이고 어르신들도 많이 늘어나고 계속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전 마을회관도 또 부숴서 공간활용도 되고.

그러면 그래, 어차피 노인인구는 계속 증가하는 입장이다 보니 바깥에 부대시설도 뭘 들어갈 수 있는 공간도 쓸 수 있고 그래서 그 앞에 주차장 부지 사는 부분에 대해 것을 그냥 아무 말 없이 진짜 해 드린 거예요. 그런데 1년 동안 묵힐 돈이면 이 돈을 해 줄 이유가 없었던 거라는 거지. 그런데 여기뿐만 아니라 내7리도 마찬가지잖아요.

내7리도 경로당 앞에 그 땅 부지 산다고 해 가지고 거기도 자그마치 2억이라는 돈이 지금 묵혀있는 거예요. 발전소특별회계가 옛날처럼 110억, 120억을 가지다 쓴 게 아니라 지금 고작 37억이야. 거기에서 할 사업들은 겁나게 많은데.

그중에라도 선택받아 가지고 항목상에 15번 안에 들어와 가지고 자투리들 합쳐서 그 금액을 맞춰서 해 놨는데. 올려놓은 부분에 자그마치 근 한 10%에 가까운 돈을 못 쓰는 돈이 돼 버리잖아요. 이건 아니라는 거죠, 저는.

반환금 반납하는 것도 정말 잘못된 거지만 이렇게 사업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당해연도에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앞에 계획서가 분명히 딱 떨어져야지만 사업에 들어가는 거지. 만약에 이 방송 보시는 다른 과들도 마찬가지예요, 저는요.

올해 또 저희가 8월 말이나 9월까지 받지 않습니까. 부서별, 영흥에서 올라오는 것. 그것 취합된 부분에서 또 이런 일이 계속 이루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