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또 바깥에 나가서 입도하시는 주민분들께서 짐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오셨는데 계단 들고 올라가시겠습니까? 안 가요, 안 가신다니까요. 그럼 또 차 끌고 밑으로 내려와야 하니까 누구누구야 짐 좀 봐줘, 아 나는 바빠요 빨리 들어가야 해요 그러면 다음부터 거기다 차 세우겠냐고요.
그러니까 저는 이왕이면 실용성 있고 그런 곳에다가 주차장 부지를 만들어서 조금 더 평지에서 멀더라도 다른 우리 이쪽에서 쓸 수 있는 무슨 카트라든지 등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해서 짐 나르고 주차장을 조금 더 평지화된 곳에서 쓰는 게 더 용이하고. 그리고 이 필지를 사 가지고 40면밖에 안 된다면 이 땅이 사용을 하는 부분에 제가 볼 때는 그냥 이 상태 그려주신 것에서 보면 이거 몇 %나 쓰겠어요. 실질적으로다가 3∼40%밖에 더 쓰겠어요?
나머지 땅은 쓰지도 못 하는 땅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 산림청 땅이 해결이 안 된다면 뒤에 달바위식당부터 쭉 올라오는 도로를 개설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필지에 대해서는 특혜 의혹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이런 것을 감수하고 간다는 자체가 저는 용이한 건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어요. 잠시 정회했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4시 25분 회의중지) (14시 41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