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겨울에 여러 군데 인조 잔디가 깔아서 운동장을 관리하는 곳을 다 가봤는데 인조 잔디 구장에는 화물 차량이 그것도 15톤 이상 되는 차량이 들어가서 제설 차량이 들어가서 다 밀어버렸어요. 그 밀다 보니까 인조 잔디 속에 쿠션 역할을 하는 고무 알갱이가 산더미만큼이 운동장 밖으로 다 밀려 나와 있었어요. 제가 지금 사진을 찍어서 인쇄를 어제 했는데 진짜 우리 위원님들도 다 보시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지금 이렇게 인조 잔디 옆에 고무 알갱이가 너무 심각해요.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이것 산더미예요, 산더미. 인조 잔디 생명을 다 망쳐놓은 거예요.
이것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차가 들어가면 안 된다고 1톤 트럭도 들어가면 안 된다고 그렇게 평상시에 그렇게 단속하더니 눈 온다고 제설 차량이 그날 들어가서 다 밀어내 버린 거예요. 그럼 인조 잔디 생명 자체가 다 없어진 거예요. 이거 다시 내가 그 이튿날 들어가서 다시 원상복구로 다 이 알갱이를 집어넣어라, 밀어 넣어라.
그걸 밀어놓고 난 다음에 그 모든 자료를 사진을 찍어서 보고를 해라 그랬는데 여태까지 아무 소식이 없고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도 감사 청구를 해서 이 인조 잔디를 지금 다 망쳐놨고 또 지금 옆에 트랙 옆에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