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렇게 설치하고 계시는데 특히나 이제 앞으로 북도에도 무수하게 일어날 일이고 가까운 섬지역은 지금 많이 겪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 특히 영흥 같은 경우에는 아주 그냥 고달픈 현실이 돼버린 게 저녁 해루질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해루질을 오시는 분들이 아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비전문적인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데 한 번 들어오셔서 해루질의 맛을 보신 분들은 그다음에 또 오게 돼 있어요 처음 오신 분들도. 또 얼마 전에도 해루질 하시다가 영흥도 그 하늘고래상 앞에서 인명사고가 날 뻔도 했었고. 그래서 간간이 이런 해루질에 대해 문제가 계속 도래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안내판을 저희가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게끔 LED 이런 쪽으로다가 변형을 하면 어떨까. 이게 전체적으로 다 바꿀 수는 없는 거고 해루질이 극한 데서 심하게 하는 곳들 그것은 경각심을 줄 수 있고. 한 면에서는 LED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영흥도도 보니까 이번에 몇 군데 바꾸셨더라고요. 보니까 깨끗하게 바뀌어져 있던데. 그걸 보면서도 못내 아쉬운 거예요.
야간에도 이렇게 밝은 빛에 나오는 걸로다가 들어가는 입구 쪽이다 보니까 이런 게 설치가 돼 있다면 그래도 처음 해루질 오는 분들한테는 아, 여기에 들어가서 어장 내에서는 불법으로다 채취를 해야 하는 부분. 그 부분들은 어장이 어디 어디에 몇 등선에 뭐 이렇게 돼 있는지 모르시잖아요. 전문직인 애들은 와 가지고 탁 그것 벗어나 자리에서만 딱 해루질 하면서 어촌계원분들이 단속하러 오면 나 지금 서 있는 데가 당신들 영업구역이냐, 허가지역 아니지 않냐 이렇게 얘기들 하시잖아요.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