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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36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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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설치하고 계시는데 특히나 이제 앞으로 북도에도 무수하게 일어날 일이고 가까운 섬지역은 지금 많이 겪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 특히 영흥 같은 경우에는 아주 그냥 고달픈 현실이 돼버린 게 저녁 해루질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해루질을 오시는 분들이 아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비전문적인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데 한 번 들어오셔서 해루질의 맛을 보신 분들은 그다음에 또 오게 돼 있어요 처음 오신 분들도. 또 얼마 전에도 해루질 하시다가 영흥도 그 하늘고래상 앞에서 인명사고가 날 뻔도 했었고. 그래서 간간이 이런 해루질에 대해 문제가 계속 도래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안내판을 저희가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게끔 LED 이런 쪽으로다가 변형을 하면 어떨까. 이게 전체적으로 다 바꿀 수는 없는 거고 해루질이 극한 데서 심하게 하는 곳들 그것은 경각심을 줄 수 있고. 한 면에서는 LED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영흥도도 보니까 이번에 몇 군데 바꾸셨더라고요. 보니까 깨끗하게 바뀌어져 있던데. 그걸 보면서도 못내 아쉬운 거예요.

야간에도 이렇게 밝은 빛에 나오는 걸로다가 들어가는 입구 쪽이다 보니까 이런 게 설치가 돼 있다면 그래도 처음 해루질 오는 분들한테는 아, 여기에 들어가서 어장 내에서는 불법으로다 채취를 해야 하는 부분. 그 부분들은 어장이 어디 어디에 몇 등선에 뭐 이렇게 돼 있는지 모르시잖아요. 전문직인 애들은 와 가지고 탁 그것 벗어나 자리에서만 딱 해루질 하면서 어촌계원분들이 단속하러 오면 나 지금 서 있는 데가 당신들 영업구역이냐, 허가지역 아니지 않냐 이렇게 얘기들 하시잖아요.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