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래서 백동현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이 야간에 물론 해루질 오시는 분뿐만이 아니라 야간에 드라이브를 오셨던 분들이라든지 그런 관광객들이 개방형 화장실을 표시가 돼 있고 저희가 운영을 이렇게 하고 있다면 그들이 야간에 클로즈를 해 놓은 공공화장실이 아닌 그런 것을 또 이용할 수도 있는 이런 게 생기지 않을까 해서. 이게 7개면에 다 극한 돼서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단 영흥에 선재 쪽이라든지 아니면 진두선착장 근처 아니면 그 안에, 시설물 안에 또 여러 가지 집기류가 들어가 있는 데는 저희가 사용할 수 없지만 이런 정도의 몇 군데 정도를 개방형화장실을 선정해 놓고 그리고 개방형화장실에 대한 네온사인이나 이런 것으로다가 표시등도 해 주면 조금 더 용이하게 쓸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그것은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