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가 주민들의 체육복지를 위해서 2체육센터도 이제 신축을 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용하시는 분들의 가장 불만이 뭐였냐면 1순위가 주차였어요. 주차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임시로 우리가 그 앞에 화단을 철거를 하고 20면을 확보한다 하더라도 그걸로 나중에도 운영을 할지 안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10면이 부족한 상태였고 그걸로 계속 운영이 된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2센터에 들어오는 주민들의 수가 1센터 못지 않게 많이 이용을 하실 거거든요. 거기에 수영장도 들어오고 배드민턴 이용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지금보다 주차면수가 더 많았으면 많았지 부족해지게 되면 또 주차난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25인승으로 일곱 대로 바뀌었는데, 45인승 두 대를 이용을 할 때 거기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1호차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만석이 될 정도로 그렇게 다들 많이 이용을 하셨는데, 25인승으로 바뀌게 되면 그렇게 이용하시는 분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또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의 교통, 제가 봤을 때는 그때도 제가 소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 회전교차로를 저는 왜 교통과에서 그렇게 추진하는지, 교통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거기에 다른 데서 차들이 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오는 차들이 그냥 유턴해서 바로 나가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굳이 이 차선을 없애면서 이런 45인승 버스가 주차할 공간마저 없어지면서 회전교차로를 하는 사용목적이 뭔지 저는 잘 모르겠던데, 일단 이런 부분도 같이 좀 우리 교통과하고 시설사업소하고 좀 유기적으로 관계가 돼서 이런 장단점을 서로 같은 부서에서 의논을 해가지고, 비록 부산시 사업이라고 하지만 이게 불필요한 사업이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사업이면 안하고 우리의 주민편의를 위해서 이런 걸 뭐 사업을 방향전환을 해도 됐었지 싶은데 이게 그대로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진행이 되는 것 같고, 이런 문제도 있고요.
그러면서 지금 45인승이 주차를 할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25인승으로 바뀌었고, 25인승으로 바뀌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또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면 주차면이 또 부족해가지고 민원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그래서 이게 그전부터도 2체육센터에 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부터도 주차면 확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문제가 이렇게 드러나고 있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나중에 주차면을 그 뒤의 지금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부분을 활용할지 안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 각도로 해서 한번 주차면수 확보 부분에 대해서도 나중에 뭐 공단이 들어오든 그쪽 부서에서도 한번 이건 살펴봐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한번 나중에 인수인계 과정에서도 소장님께서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한 중요성을 한번 더 강조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