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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0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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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우리 담당부서에서도 방역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만 이게 우리 구청도 그렇고 방역을 신경 안 써서 걸리시는 건 아니거든요. 이게 방역을 철저히 한다고 하고 개인방역을 철저히 한다 하더라도 이게 어느 데서 감염이 되는지를 지금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게 방역만의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지금 보거든요. 이게 워낙 전파 속도가 많고 이게 감염 그게 빠르다 보니까 방역을 아무리 강화한다 하더라도 이게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고, 특히 아쿠아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듣기로는 이번 주에 다시 접수를 받는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렇게 되면은 어르신들이 조금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조금 우려가 많이 되기는 합니다. 우려가 많이 되기도 하는데, 이게 뭐 계속해서 문을 닫을 수는 없는데, 부분은, 만약에 확산추세가 계속되고 거기서 확진자가 많이 나온다고 하면 계속해서 유지되는 부분은 한번 더 담당부서에서도 고려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 한번 더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