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어르신들은 오래 기다리시라고 하면 못 기다리세요. 어제 저한테도 얘기했는데 또 다른 의원님한테도 얘기하고 또 동사무소에 얘기하고 그런 부분이니까 조금 더 기왕이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예전에 이런 문제가 있었어요.
경로당을 가고 싶은데 거기 들어가려고 하는데 뭐랄까, 장벽을 너무 많이 쳐놓는다고 할까요? 들어가면 편안하게 잘 해 줘야 되는데, 몇 번 가다가 터부시하고 차별을 두고, 다가가도 얘기도 잘 안 해 주고 하니까 “치사해서 안 갈 거야. 경로당 지겨워.
안 가.” 이런 분들도 계셨거든요. 요즘도 있으세요, 가끔. 경로당은 그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갈 수 있는 곳이잖아요.
교육도 좀 필요하다. 회장님이나 총무님께 부탁 좀 드리고요. 집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구청장님께서 방문해서 전수조사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또 그게 이미 예산의 150%가 초과됐다는 얘기도 있어요.
아무래도 요구사항이 많으니까 우선순위로 최대한 빨리 해 달라는 당부드리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