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제가 이주환 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전임 농정과장님 하고도 많은 얘기를 나눈 부분이 스마트팜이었어요. 이 스마트팜에 대해서는 처음에 시설투자비가 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남들이 표현할 때 이렇게 과하게까지 들어가야 되냐까지도 상상하는 금액인데. 설치 후에 그 안에서 인프라부터 시작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을 계산해 보면 그 시설투자비가 과연 높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저는 결론은 내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금액이 몇 십 억이 들어갔다 이게 아니라 이만큼이 들어가서 이만큼의 부가를 올릴 수 있는 사업이다 라고 나는 설명을 하고 싶어요. 이 팜에 대해서만큼은. 그래서 저는 스마트팜 농장을 만들고 하는 부분에는 금전적인 것보다는 이 시설이 여기에 들어가서 어떤 기대효과를 일으킬 수 있느냐를 저는 먼저 설명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예요.
그런데 지금 DSC 시설이 땅을 봤을 때 앞쪽에 설치가 되면 기존 조감도에도 앞에 있었어요. 그리고 우측 측면쪽에 다 들어가는 입구쪽에 왔었고. DSC 시설 옆에가 기술센터가 들어오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영흥도. 그리고 전면에 봤을 때 전면 맨 끝자락 우측라인 중간 이상 위에부터 해서 팜농장 시설을 하겠다 이렇게 된 게 처음에 만들었던 조감도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