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래요. 그래야지만 내년에는 조금 더 구황작물이 됐든 아니면 엽채류 작물이 됐든 뭐가 됐든지 간에 끼울 수 있는 면적단위당 저희가 멀칭비닐을 깔 수 있는 공간베이스가 넓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기 한 가지 좀 예를 들자면 저희가 그래도 옹진에서 대다수 경영체에 등록이 안 되어 있더라도 그냥 기본적으로 농사를 짓고 텃밭을 가꾸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외부에 심는 부분으로 따지면 고추 종류가 좀 많이 있으실 것이고.
그다음에 구황작물 쪽에는 감자나 고구마 계열 이런 것들 많이 심으시잖아요, 대부분이. 그런데 이제 햇빛에 노출되어 있는 비닐과 그리고 햇빛을 못 받게끔 감춰져 있는 비닐 두 가지가 있을 거예요. 고구마, 감자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해가 안 들어가는 수준으로 거의 무성하게 덮고 있고.
고추 같은 경우에는 오픈되어 있는 형식의 비닐을 사용한다고 보거든요. 이런 면에서도 진짜 이 멀칭비닐이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는 따로 따로 분석을 해주셔야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