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어차피 브랜드화 되어 있는 것은 전국에서 논농사를 지어서 쌀을 수확하는 쪽에 각자의 브랜드쌀들은 있어요. 가까운 충남만 봐도 쉽게 얘기해서 간척지쌀 해서 가격대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브랜드화를 시켜서 이미 널리 퍼져있는 부분. 위쪽으로 올라오면 강원도나 철원 이쪽은 다 오대쌀로 너무 유명하니까 얘기할 필요가 없고.
진천쪽만 가더라도 진천의 특유의 쌀 들이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지역을 제외하고 이렇게 조금 소규모로 인천옹진농협 같은 경우에는 규모화가 좀 적고 인천시내에도 7개 점포밖에 안 갖고 있다 보니까 판매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적을 수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이게 하루아침에 모두 배부를 수는 없잖아요 저희가.
차곡차곡 쌓아 나가다 보면 인천주민이 ‘야 인천에서 이렇게 좋은 쌀이, 더군다나 이렇게 섬에서 해풍 맞은 쌀이’ 이런 게 계속 이어질 것이고. 이게 또 구전으로 이어지다 보면 요즘 젊은 친구들이나 요즘 또 저희 같은 4, 50대 정도까지는 그나마 SNS를 통해서 서로 간 공유할 수 있는 방법. 이때부터는 저희는 앉아서 홍보가 다 되는 이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렇다고 저희가 무슨 일을 하거나 개발을 할 수 있는 부분을 3년 안에 단정 지어서 무슨 결과를 뽑아야 한다 이런 게 아니잖아요, 이런 부분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