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것도 내년에 실시할 수 있게끔 이것도 코로나 전부터 나왔던 얘기였는데 아예 진행사항이 너무 루즈하게 가는 부분만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19년도에 디자인용역을 들여서 만든 내용이 하나 있어요.
관광과에 가시면 어느 책장인가에서 아마 눌러앉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용역비를 거쳐가지고 무엇을 만들려고 했었냐면 해수욕장 내에 지역컨셉과 예술적인 그리고 상징적인 이런 거로 인해서 관광객들이 들어와서 포토존 역할을 할 수 있는 상징물을 만들어보자 해서 용역을 해가지고 그 디자인을 만들어놨거든요. 물론 그 디자인 만들고 제가 또 쓴 소리도 한번 했습니다.
다른 데 것 그림 따다가 하는 이런 디자인 용역을 들여서 돈을 썼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아쉬움이 많다고. 하지만 거기에서도 그 상징조형물을 포토존으로다 이용할 수 있게끔 저희가 조금의 약간 방향성만 튼다면 굉장히 용이하게 쓰일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는 했었어요. 그래서 내년에 어디 한 두세 군데라도 상징조형물을 해서 포토존을 설치할 수 있게끔.
본예산에 이미 다들 입력은 끝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저희 이번 주 20일 또 회의 끝나니까 바쁘신 일정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부분이 어떻게 향후 진행됐으면 하는 요부분에 대한 것은 한 목요일까지는 그래도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