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걸 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제도 종패, 어제가 아니라 발전소 지원자금 민간협의회 때도 제가 말씀을 한 적이 있는데 어장이 있다고 그래서 무조건 그 주변환경을 위해서 진입을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과연 이 진입로를 지금 한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연장하는 거잖아요.
또 그 전에 진입로 공사가 있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투입해서 진입로를 만들어 주는 것인데 그거에 대해서 잘못됐다 잘됐다 하기 전에 과연 이 진입로를 이용해서 생산을 얼마만큼 할 수 있는 것인가. 생산증대라든가 어떤 이런 통계가 뭘 있어야지.
예를 들어서 진입로에 투입된 돈보다 그 어장에서 생산되는 패류가 됐든 뭐가 됐든 이것이 진입로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나온다고 하면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첨부해서 이거를 데이터를 잡고 공사를 해야 하지 않겠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어장에 생산량이 극히 제한적인 데도 불구하고 이걸 꼭 해야 된다?
그것도 검토대상이 되어야 당연하지만 차라리 그런 예산을 그 진입로에 투입하는 것보다도 그 어촌계 어장에 어떤 다른 환경을 조성해줘서 그 수익재원을 확보해 주는 것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