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리고 양식어장서식 환경개선 기반시설 확충하시고 하느라고 많은 여러 가지 연계 활동들을 많이 하세요, 바로 옆페이지입니다 297페이지. 그런데 실질적으로다 보면 기반시설에 대한 부분을 하고 서식환경에 대한 조성만 있지 여기 수질에 대한 오염도라든지 아니면 비점오염이라고 해서 자동차 기름이라든지 유해물질이 자연현상으로 인해서 바다로 유입돼서 들어가는 부분. 그리고 모래포설로 인해서 지질의 변형이 생겼다든지 환경에 대한 변화.
이런 것에 대한 것은 한번도 용역한 적이 없어요, 저희 옹진군에서. 저는 환경이 조성이 되려면 그 환경이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아 여기 몇 도, 몇 분, 경도, 위도 여기 갖다가 이번에는 그냥 자연석 갖다가 투하.
또 다음에 어딘가에 가가지고 여기에다가 박스 형식의 조피볼락 종류 이런 것을 서식하게끔 투하. 이것밖에 계속 안 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거기가 서식 환경이 어떤지, 여기에 수온이 여기에 적정한 것인지.
지금은 전국적으로다가 수온이 많이 올라가는 입장이고 현재도 올라와 있고. 1도만 차이가 나도 밑에서 살 수 있는 이끼성이나 아니면 다시마 이런 종류들이 살아가는 것에 굉장히 불합리성이 생긴다.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다 나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에 대한 용역이 한번도 없었다는 거예요. 제발 이거에 대한 용역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남동발전하고 인천시하고 해서 환경단체랑 해가지고 하는데 제가 거기서 말씀 좀 드렸어요, 남동발전에다가.
제발 이작, 덕적에서 온배수 나오는 것 때문에 굴 서식이 죽었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한 피드백을 준 게 한 번도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이번에 아마 자월쪽에는 남동에서 유해조사를 들어갈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다고 했고.
그거는 이제 굴에 국한된 내용으로다 아마 뽑을 겁니다. 그런데 옹진군에서도 이런 자꾸 우리 어민들이 그전에 나가서 바지락을 만약에 20㎏를 긁었다면 지금은 가가지고 10㎏ 긁기도 힘들다. 굴을 따러 나가시게 되면 예전에는 5㎏를 조세로 짜 가지고 왔는데 지금은 가가지고 짜도 3㎏ 따기도 힘들다.
이거 다 돈과 연관이 되어 있는 내용이잖아요. 그리고 섬을 지키고 있는 분들한테 하나의 일상에서 벌어야 할 생활자금을 또 저희가 자꾸 축소시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답변할 방법이 없잖아요.
이런 것은 매년 할 수는 없다고 치면 3년에 한번이라든지 최대는 5년 계획을 잡아서 이렇게 발주를 줘서 나간다든지. 이런 계획성 있는 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당연히 해야 하는 일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