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거기가 해수욕장이 저희가 여름철만 운영을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는 저희가 야영객들을 1년 365일 받고 있어요. 그리고 매주 16개 피트가 다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전예약제로. 그리고 관광객들이 들어와서 뻘에 들어가서 머드체험도 하시고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시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장경리 해수욕장을 운영하시는 어업법인, 어떻게 보면 다 어촌계의 일원이기도 하신데. 우려의 목소리가 굉장히 높으세요. 그 부분을 내년에도 일단 예산에는 어장진입로 확장에 대한 부분이 장경리 건은 제가 보지를 못했는데 용담어촌계는 들어가 있는 것을 제가 확인을 했고.
혹여 또 연장선상을 또 해가지고 해수욕장 앞에 뭐를 하신다고 치면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어업법인과 한번 다시 한번 얘기를 나눠주시고서 진행사항을 앞으로는 가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