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미래는 청소년한테 있는 건데 청소년들 공간이, 다만 그 공간에서 한 명이 그 교육을 받아서 성공할 수 있다면 저는 거기에다가 투자를 하겠어요. 어디에서 오든 말든, 올 수 있든 없든 접근성이 좋든 나쁘든 간에 단 한 명이라도 구제할 수 있으면 그런 공간이 그 지역에 마련되어야 한다고 보는 거예요, 어느 공간이든지. 제가 수없이 얘기했지만 그 자리가 무슨 자린지 아세요?
YMCA라고 해서 청소년회관 자리에요, 거기가. 청소년회관 뺏었으면 그들에게 뭔가를 돌려줘야지 그거를 뭘 생각해요? 뭐 때문에 생각하는 거예요?
그 자리는 YMCA라고 해서 청소년회관이었어요. 시에서 운영하던 것을 구에서 다시 받아서 이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40년 전에도 청소년회관이 있었는데 지금 청소년 공간 몇 평 주라고 하니까 그거 생각을 한다고, 이런 식으로들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