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화상진료가 아니라 화상협진 같은 경우는 7개면 다 들어갈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면에서도 길게는 2박 3일, 3박 4일째 나와서 병원을 왔다갔다 하셔야 하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거를 진료까지는 법상 또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협진 같은 경우에는 7개면 어디든 다 할 수 있는 방식이지 않습니까.
그거를 통해서 고령화된 어르신들이 외부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아까 전에 말씀했던 지소나 진료소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마을에서 약을 좀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조를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가지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거는 정말 도입이 정말 잘 하시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저희 지금 7개면에 여기가 아닌 다른 면에서도 배를 타고 다 나오셔야 하는 경우도 있고 영흥이나 북도 다리가 있고 다리가 생긴다고 해도 영흥에서가 아닌 외지로 나가서 병원을 들려야 하다 보니까 이게 다른 데처럼 1시간이나 2시간 만에 병원을 방문해서 타오는 게 아니라 또한 영흥에서도 여기 인천에 있는 병원을 하루 이상 버려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병원에 가서 건강해지려고 가는 건데 병원 갔다오는 게 너무 힘들어 하시는 거예요.
병이 더 악화되는 느낌이 들고 병원 방문하는 것을 최소한 주기를 길게 잡고 약도 빨리 처방받아야 할 시기를 놓치는 케이스가 많거든요. 그래서 누누이 말씀드렸던 화상진료는 아직 국내법상 다 보급하기가 좀 어려우니 협진제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번에 병원선 건조하시면서 물리치료실이나 이런 것 외에 화상협진 할 수 있는 시설물이 들어가는 것도 어떨까 라는 생각을 좀 듣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좀 세밀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병원선 건조하면서 그 지역에 선박하는 부분도 어려운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환경을 좀 고려해서 협진을 할 수 있는 것도 다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화상진료 포함 협진제도가 옹진군에는 절실하게 필요한 제도이고 제일 먼저 다른 지역보다 앞장서서 나가야 하는 제도가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