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제 수술하신 교수님한테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면전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혹시 오해가 될지 모르지만 ‘교수님이 대해 주는, 응대해주는 성의에 제가 약으로 낫는 것보다 그 교수님 성의에 의해서 제가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렸어요, 그 교수님한테.
얼마나 그렇게 잘 해주셨으면 제가 그런 말씀까지 드렸겠어요. 그런데 이게 뭐 팔다리가 부러져도 마음으로 낫는 것이 8, 90%이고 약으로 고치는 것이 10%다 이런 얘기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불쾌했던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확대해석하실 필요는 없어요. 친절하게 잘 하시는 분들까지 다 싸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니거든요.
너무나 잘 하시고 있어요. 다른 보건지소나 영흥이나 선재 제가 자주 접하지만. 정말로 잘 하시더라고요, 다.
그러니까 그런 오해는 없도록 하는 선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 분도 제가 하는 말에 어디 좀 기분 나쁘게 들으신 말씀이 또 혹시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더라도 그렇게 응대하면 안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