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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241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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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오시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 보면 현장문제 해결능력 향상이라고 하셨는데 그 지역에 가서 현장을 좀 보고 문제나 아니면 미래지향적인 것을 논하기에는 지금 참여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다 전문가시거든요.

처음 농업을 하셨던 분들이 아니라 기존에 하셨던 분들이지만 기술을 좀 더 고도화하기 위해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현장을 면별로 다니면서 그 면에 대한 특성도 살려보고 거기에 따라서 그 지역에 대한 특산품도 논하는 시간을 가지면 좀 더 질이 좀 더 높아지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이분들이 지금 7개면 백령도 그렇고 북도도 그렇고 다 다니시면서 그 지역에 맞는 시점과 문제해결 능력을 같이 논하는 스터디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나면 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드렸고요.

아까 전에 김규성 위원님께서 지금 해당화 관련된 얘기를 드렸는데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토양에 따라 해당화 성분도 다르게 나올 거예요. 해당화사업을 추후에 진행을 할 때 백령에만 해당화를 심어서 추출할 게 아니라 7개면에 대해 추후에는 원료를 받을 수 있는 것까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토질에 따라 똑같이 우리가 강화순무랑 옹진순무를 할 때도 성분의 차이는 미세하게 날 거예요.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 같고.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내용이 김규성 위원님 말씀이 이런 성분을 분석했으면 이게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를 단백질을 그냥 많이 먹는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 따라서 임상실험이 필요해야 하니 단계별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해당화사업처럼 식품 성분을 먼저 검증을 했으면 임상실험이 필요하고 그 임상실험을 통해서 식품개발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거든요. 이런 단계별로 필요하다는 생각은 저도 생각은 들어요. 어르신들이 드셨을 때랑 청소년이 먹을 때랑 성인이 먹을 때랑은 몸에서 흡수하고 반응이 다르다 보니 이것도 추후에 한번 이런 부분을 염두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저도 동의합니다.

그 부분은 추후에 다시 한번 검토를 해주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