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정동준 위원님께서 느끼는 거하고 저도 똑같은데, 지역주민들이 얘기가 많이 나와요, 전혀 도움 되는 게 없다고. 오히려 불편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거기가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콘텐츠도 활용하고, 또 그분들이 나와서 주변의 상권을 활성화해서 지역발전도 시켜 주고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저는 아까 손은비 위원님께서도 유튜브 공간 활용 무료 서비스라든지, 대여할 수 있는 기관창출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보고요.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요새 예산 보면 백종원이라는 분이 오셔서 그쪽에 하루에 10만 명이 온다고 그렇게 열광하잖아요.
심지어는 기반시설이 부족해서 잠시 4월까지 오픈을 다시 하겠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그 공간을 그냥 놀리는 것보다는 유명하신 분들, 예를 들면 우리 지역도 그런 사람 있을 거잖아요. 대관료를, 무료로 해도 상관없고요, 문제가 없다면.
대폭 낮춰서 그쪽에서 영업 좀 할 수 있도록,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홍보 전략과 영업 전략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면 사람들도 많이 집결할 수 있고, 이런 부분 아끼지 말자는 거죠. 우리가 많이 지원해 주고 베풀어야지만 그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보면 그런 아이디어도 접목시키고, 여러 가지로 그쪽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