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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41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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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타일 붙여놓으면 이게 반영구거든요, 거의. 그러면 두 번 세 번 페인트 칠 할 거 아트타일 붙여놓으면 그 이상의 효과로 그 이상의 기간을 활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안쪽 바깥쪽 모두에 포토존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거지요.

넓은 벽면 같은 경우에는 어떤 아트타일의 조형물을 갖다 만들어 놓는다면 정말 예쁜 포토존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러니까 이런 계획으로 정비가 되어야지만 ‘아 여기가 조기역사박물관이구나!’, ‘아 여기가 심청각이구나!’ 이런 것을 줘야 한다는 거지요 그냥. 그러니까 단순히 옛날에 그냥 보면 어떤 조망권 좋은 곳에 ‘아 여기가 조기역사박물관입니다.’ 이게 아니라는 거지요, 이제는.

해안은 언제든지 다 볼 수 있잖아요. 연평 가서 해안 다 보고 다니는 거잖아요. 백령도도 마찬가지이고.

그런데 이제 그곳에 머물면서 이곳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이곳이 사진을 남겼을 때 표지석에서만 찍는, 관광안내도에서만 찍는 이런 사진이 아니라 건물외벽, 건물 내에서 찍어서 그들이 관광객들이 SNS를 통해서 또 다른 관광객이 올 수 있게끔. 저는 이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방향성으로 조기역사박물관 먼저 시작을 하면 어떨까. 2억 1000에 대한 금액은 잊어버리셨으면 좋겠어요.

내년 추경에 또 어느 정도 금액이든지 올라오시면 제가 의원님들과 의기투합해서 다 통과시켜 드릴 테니까 제발 좀 이번에 좀 바꿔주세요. 진짜 바꿨으면 좋겠어요. 위원장님 염려하신, 또 그리고 김민애 위원님도 염려하셨던 것 다 알고 있는데요.

지금 이거를 보수하는 것은 응급복구쪽으로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