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트릭아트 쪽으로 해가지고 이 바닥면에 대한 전체적인 보수를 한다면 여기 오시는 관광객분들이 포토존으로 활용하실 수 있고 오셔서 머무르는 시간도 굉장히 오래 계실 수 있게 되거든요. 이런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나. 그냥 바닥에 데코타일이나 쭉 깔아주고 변함없는 이런 개보수 보다는 이왕 할거면 조금 더 돈을 더 들이고 그리고 이 돈을 들인 만큼 관광객이 더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또 만들어 주는 것이 저는 좀 미래지향적이지 않나 해서.
지금 2억 1000만 원 잡아놓으신 것에 금액이 더 들어서 추경에 더 하시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이런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외부 같은 경우에도 보면 대부분이 해안가 지역에 그냥 페인트 칠하면 또 벗겨지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는 저희들 보면 아트타일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