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인력 충원 없이도 그렇게 한다는 게 과연 가능한가. 더군다나 세분화되면 될수록 주민들이 원하는 요구했던 것들이 각 부서 부처에 각 팀에 자기 업무를 미루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게 오히려 민원을 넣었을 때 이 부처에 맞다, 안 맞다를 계속 따지고 있으면 주민들이 그 복지증진에 있어서 과연 혜택을 정확하게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까지도 듭니다.
전체적으로 크게끔 한 팀이 생겨서 받는다면 좀 더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도 더 들고요. 그만큼 지금 현재 소통도, 주민과 소통도 안 되어 있고, 각 부처를 팀을 나눈다 해서 그게 더 괜찮다라고는 확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다 장단점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지금 파악 하나 해 주실 게 업무, 각 부서마다 업무량이 다 다를 텐데 그 강도가 거기가 제일 센가요? 그리고 최근에 코로나 있으면서 행사가 몇 번 있었죠, 문화체육과에서? 그리고 방역 관련되어가지고 검사, 우리 단속이라든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경과를 알려주신다고 많이 노력을 많이 하신 거는 충분히 이해하거든요?
평일에도 그렇게 막, 주말에도 나오셔가지고 이 부서도 그렇고 다른 부서도 다 똑같이 고생한 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인원이 필요한 일이지, 부서를 만들어서 나눠서 해야 될 일인가에 대한 고민도 조금하게 되고요. 그리고 아까 여쭤봤듯이 그 업무량이 어떤지 좀 대략적으로 저희가 파악할 수 있게끔 한번 설명이라든지 아니면 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