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조금, 제가, 본위원이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조금 이해를 잘 못하시는 듯싶어서 한번 더 언급 드리면 지금 한 부처의 팀에 팀장님이 있고 그 밑에 주무님이 현재로써, 뭐 예를 들어서 한 두 분 계신다 하면 지금 인원을 확대하지 않고 팀만 나누게 된다면 현재의 모습과 똑같다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팀만, 그러니까 과가 안생기고 팀만 생긴다면 충분히 그 자리가 실무할 수 있는 분들이 세 분, 네 분까지도 늘 수 있는 사안입니다. 저희가 행안부에나 이런 데에 인원에 관련되어가지고 좀 늘려 달라 요청한 바가 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늘지 않는 이상 그렇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이 과연 그게 맞는가, 각 부처를 안 늘리고 과를 안 늘리고 그냥 팀만 늘려도 충분히 그 일을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게 산술적으로 한 팀에 몇 명이 있을 때, 열 명이 있을 때 다섯 명이 있을 때 효율은 당연히 다를 겁니다.
그럼 팀이 더 늘면 그 인원은 더 줄 수밖에 없는 사안인 거고요, 더군다나 자기가 본연의 일을 하게끔 코드화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