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또 30% 이상이 안 되면 또 저희 의회 승인 없이 그냥 절차를 밟을 거 아닙니까? 저희랑 협의도 없이 할 게 분명한데 저기에 대해서는 조금 너무 안일하게 일을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이게 돈이 한두 푼 드는 것도 아니고 예산이 좀 많이 드는 비용이고.
그리고 또 토지매입 관련해가지고 전부 다 중요합니다. 뭐 이거 말고도 다르게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참 많이 생길 수 있는 기회니까 다 거기에 대해서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이게 이러다 맨날 무산되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더군다나 실제적 소유자가 이 금액에 팔지 않겠다라고 했을 때 저희가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는 금액이 나와야 되는데, 아까 방금 말씀하셨지만 이게 금액이 나오지 않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또 이 사항을 날리면 주변에 또 시설 올릴 테고 이게 또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 발단이 생기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벌써 주변에서 뭐 소문도 많이 듣고 있을 거예요, 주민 분들이. 그 소유자 분들이 관에서 땅을 사간다라는 말을 또 들으면 또 비용은 또 천정부지로 또 오릅니다. 그래서 한번에 할 때 정확하게 탁 집어서 예산을 책정하고 저희가 어느 정도 저희들이, 그러니까 소유자가 수용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감안하고 나서 준비를 해야 될 사안이고, 이게 그냥 무턱대고 들어왔다가는 괜히 뭐 얘기만 무성하고 주변의 사람한테는 여러 분란거리만 생길 수 있는 사안이 아닌가 싶어서 조금 더 철저하게 좀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