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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1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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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잠깐 저 질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잠시 자리 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금 똑같은 말씀을 하시지만 지금 문제점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계획돼야 될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해답을 내지 못한다면 분명 지금 현재로서는 미흡하고 졸속하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되고 더군다나 상충되는 얘기를 계속 상반되게 하시지 않습니까. 민원이 발생하니 이걸 안 하겠다. 이걸 또 민원, 또 다른 반대에 서 있으니 또 이걸 또 하겠다.

지금 가닥이 제대로 안 잡힌 부서에서 지금 진행을 하겠다는 건지 안 한 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저 입장에서는. 더군다나 이 부분에 있어서 지역 상권화와 관련돼서 QR코드 관련돼서 얘기를 하시는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오륙도 페이나 공공배달 앱을 쭉 진행해 왔고 이런 것들을 홍보만 해도 충분히 될 사항들을 QR코드를 새롭게 만든다라는 것도 제가 좀 보기에 좀 이상하다라는 걸 많이 느꼈고 더군다나 그 부분에 먹고 마시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데 술 먹는 것도 충분히 감안했어야 될 사안을 전혀 아무도 예측하지 않고 준비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상주 인원을 또 시키겠다라면 또 예산 추가하겠죠?

더군다나 누구, 사람들이 많이 유입시키면 이분들은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뭐든지 공공으로 써야 될 것까지 다 예상을 했어야 될 사안이고, 용역을 맡겨도 용역에서는 이렇게만 내놓으면 제가 생각했던 이 비용은 2,000만원이라는 비용은 그냥 설문조사하는데 용역 맡기는데 2,000만원밖에 안 들어요. 주민들이 어땠는지 설문만 맡기면 끝나는 상황처럼 보입니다. 그만큼 정말 안일하게 준비를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너무 공약 사업에 있어서 진행을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인수위가 끝나고 난 뒤에 지금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안에 있어서 너무 안일하게 대비하고 대처하고 있지 않은가?

더군다나 앞에 국장님도 그렇지만 다른 타 부서 과장님도 재단 관련해서도 저희한테 제대로 정보를 주지 않고 더군다나 정보 주셨을 때도 제가 또 알아본 바는 또 다른 내용들이 많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위원님들이 시간 바쁘고 가 있는데 그 정보들을 왜곡시키거나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좀 자리에 세워둔 거고 여기 있는 많은 부서장님들도 계시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잘 파악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공약 사업에 있어서도 조금 더 철두철미하게 준비해 주셔야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주민들 목소리도 듣고 여기 있는 위원님들 생각까지도 보태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남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을 거라 생각돼서 제가 이 자리에 불러 세운 거거든요. 이렇게 잘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