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인 어업인들의 어획고가 느는 게 아니라 유어선들에 낚시터 모임이 돼 버리는 이런 자리가 돼 버렸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어떤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어요, 서로들. 하지만 이게 어획고 수준으로다가 더 업데이트를 하려면 저희들이 그 산란시설을 만들고 하는 부분을 어업인들이 더 대처하기 좋고 낚싯배들이 오기 불편한 이런 쪽에다가 만들어줘야지만 어획고가 올라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올해 아니, 그러니까 내년에 또 이렇게 생산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신다고 하니까 이 8억이라는 돈을 자그마치 일반회계에서 6억 쓰고 수특위에서 2억을 가져다가 쓰는데 8억을 남 좋은 일 시키는 데 다 쓰는 것은 너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실질적으로다가 자월, 덕적에서 통발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소라방을 하신다든지 이분들의 어획고가 올라와야 되는데 올해에도 어획고는 굉장히 저조했습니다. 주꾸미 가격 얼마씩인지 잘 기억하시지요.
어마어마하게 비쌌거든요. 킬로에 3만 2000원까지 올라가는 이런 현상이었습니다. 평상시 예전 기준으로 따지면 주꾸미 킬로에 어판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다 하면 1만 3000원, 1만 5000원이 예전, 기존 특가였는데 지금은 더블가격이거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다가 낚싯배들은 배불려서 다 빠져나가고 실질적인 어획고가 없다면 저희가 부득이 이 8억이라는 큰 돈을 써가면서 해 줄 이유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관찰하셔 가지고 올해에는 조금 더 어획고가 많이 일어날 수 있는 곳으로 꼭 배치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