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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41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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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할 내용이 중복되면서 존경하는 백동현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실질적으로다가 저희가 리모델링 비용에 대해서만 민박지원사업을 매해 해오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한 13년 전인가 14년 전에 한번 민박지원사업에 신규사업 쪽으로다 해가지고 건축물 새로 짓거나 아니면 상가건물에서 리뉴얼해서 민박 지원할 때 그때 아마 돈이 많이 들어갔던 사업내용이 한번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코로나 시기에 잘 견뎌내시고 그리고 관광객 입도가 점점 더 많이 늘고.

그리고 북도 같은 경우에도 2026년 초에 다리가 오픈된다고 치면 북도가 한 80 몇 가구 되고 영흥이 한 180가구 그리고 자월도 한 100여 가구 가까이 이렇게 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보면 근해도 쪽에는 계속 관광객이 입도객이 많이 늘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외부에서 들어와 가지고 펜션이나 이런 것을 진짜 거창하게 잘 지어놓고 하는 것에 계속 밀리는 사업 쪽으로다가 민박이 지금 추진되고 있는 현황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저희 군 자체 내에서 어느 정도의 예산을 한 다개년으로다 해가지고 한 3년 내지 한 5년 정도 이렇게 투자에 대한 것을 금액을 업 해가지고 1000만 원 미만의 리뉴얼, 2000만 원 미만의 리뉴얼 이런 개념이 아니라 5000 이상, 1억 미만 이런 식의 가구들을 선정해 가지고 물론 자부담도 그만큼 또 본인들이 내야 하는 부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부담을 낼 여력이 있으신 분들이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이 사업도 추진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