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거기는 창작 관련된 걸 문예 창작이나 학술 연구를 위해서 지원을 하시고 그다음에 부산진구나 금정구의 문화재단은 이게 좀 약간 문화센터적인 경향이 강하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고, 시행착오도 겪으셨고 그리고 공모사업을 하시는, 하셔서 사업을 예산을 따오시더라고요, 금정구는. 되게 좋은 사례죠. 6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하셨고.
근데 그 공모사업들이 문화재단이라서 땄다기보다는 그분 개인도 충분히 신청할 수 있는 단위의 사업이더라고요. 그래서 부산시에서 하는 공모사업 혹은 정부에서 하는 공모사업이든 간에 개인 단위로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라서 사업이라도 충분히 신청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는 점이 또 저는 좀 새로웠어요,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가 문화재단을 운영을 하면 문화재단을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에 대한 물론 용역을 넣어 봐서 거기에 따른 나오는 결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려면 우리가 가려는 방향성이나 목표에 대한 거는 좀 잡아놓고 시작을 했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받아본 제안서는 저는 아쉬운 점이, 엄청 잘 만들어주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남구의 문화재단이 갈 방향에 대해서는 좀 모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