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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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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열흘 간의 기간 동안 한 5만명 정도 그러니까 대략 그러니까 서명을 하신 주민들의 수가 5만명 정도 되는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질문이, 이 질의를 드린 이유는 어쨌든 추가적으로 조금 이런 어려움이 닥쳐 있을 때, 어려움에 닥쳐 있을 때 주민들께서 저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주민들의 그러니까 조금 지지부진함에 있어서 지쳐 있으실 수도 있겠지만 주민들의 열의가 다시 한 번 조금 불이 붙는다면 그게 주민들의 목소리가 조금 중앙까지 내지는 부산시하고 잘 전파가 돼서 이게 남구에, 그저께였습니까? 어쨌든 지금 구청장님 핵심사업 중에 하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오늘 오전 인터뷰 건에서도 강력하게 완성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셨고, 그런 의미에서 주민들에게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다시 한 번 조금 홍보가 더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수 있는 시기인가 아닌가 싶은데 예산이 이렇게 조금 삭감이 됐다는 건 상식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핵심사업 관련해서 조금 돈이 줄어들게 되면,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길에 지금 여러 주민들께서 현수막을 개첩하고 있는 내용들이 어쩌면 남구청에서 조금 어떤 그런 불확실성 내지는 보기에 따라서는 의지가 부족한 면이 있어서 그에 대한 촉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언론 인터뷰 상에서 청장님 멘트 하셨던, 혹시 인터뷰 들으셨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