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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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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놀이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박구슬위원님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고 저도 이제 우리가 남구에 갈 데가 없다보니까 이제 평화공원에 한번 해서 가보니까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백운포도 그 금방에 학부모님들도 많이 이용을 하셨고요. 그래서 남구도 이런 게 있으니까 참 좋다.

이게 계속 꾸준히 유지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시는데 이번에 제가 김철현위원님 페이스북을 보고 이렇게 동에서도 할 수 있다는 걸 저는 처음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걸 계획함에 있어서도 빠른 시일 내에 빨리 준비를 하셔서 제가 동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여쭤봤었어요. 그런데 우리 각 동마다 이렇게 예산도 적게 들고 안전상의 문제도 안전요원까지 다 배치를 하셨고 보험까지 다 들어져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사항이 있으면 저는 더 여기 꼭 용호별빛공원을 고집하기 보다는 이제 박창현위원님 사진을 보니까, 저는 실제로 가보니까 참 위험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이 물놀이 시설이 지금 삭감되는 걸 보니까 그러면 내년부터 좀 다른 계획을 세워서 이제 다른 지역에, 그리고 지금 김철현위원님 지역구만 할 게 아니라 이렇게 조금 확산되게, 이렇게 물놀이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는 걸 저는 이번에 봤었거든요. 이런 걸 검토하셔서 조금 이런 게 확산될 수 있고 우리 아이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조금 만들어주십사 하고 저는 부탁 말씀드리려고 이 자리에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