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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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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어서 여러 번 문을 두드리는 것은 굉장히 필요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 부산시에서 가장 핫하게 생각하는 부두 마리나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만한 공간 중에서 계획은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가 북항일 거고요. 북항 혹은 아니면 수영만 요트경기장의 재개발이 더 관심이 쏠릴 것 같아요.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이미 방파제 다 돼 있고요.

그 안에 선박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다 있고 요트클럽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사실 그런 요트클럽들이 저희 남구에 오은택 청장님 공약사업에도 있는데, 마리나 시설 생기면 좋죠. 그 요트업이 지금 호황을 이루고 있거든요.

그 업체들이 저희 남구에 등록만 되면 저희도 세수가 오르긴 할 겁니다. 그런데 그 규모가 과연 250척씩, 400척씩 되는 규모가 될지는 의문입니다. 그 정도는 돼야지 볼거리가 더 있으니까요.

대신에 그런 시설들이 왔을 때는 주차공간은 지금, 그런 유명한 마리나 시설 아마 다 가보셨을 거예요, 개발 계획을 세우셔야 되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