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지금까지 저희는, 물론 과장님 담당부서의 일은 아닙니다만 저희 남구는 축제를 오륙도평화축제가 이름이 참 계속 바뀌어 왔는데요. 오륙도평화축제는 저희가 평화공원에서 했었고, 아니면 저희가 걷기대회라든지 그런 집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남구에는 또 있죠. 축구장이 있는 백운포가 있습니다.
저희는 충분히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주차공간도 확보가 되어 있는 공간들이 대부분 그쪽인데요. 평화공원은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오지 않을 수 있는 공간이긴 합니다. 만약에 용호별빛공원에서, 이름을 왜 별빛공원으로 지었는지도 이따가 다시 한 번 상기를 해야 되는데요.
이 공간에서 축제를 하신다면 주차공간 확보가 안 돼서 매트로 옆에 있는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해당 부지의 주차공간을 하거나 아니면 가는 길에 주차를 하는 걸로 해서 항상 용호별빛공원에서 행사를 할 때는 멀리서 차를 세우고 걸어가는 것이 불편하다.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라고 제 기억에는 노컷뉴스에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고민 없이 축제만 준비하신다면 역시 준비가 부족하고 기존에 생각했던 부분에 대한 것과 현실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도 조금 고려를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