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보면 매번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실질적으로다가 이 농로나 아니면 농로에 따르는 농수로에 대한 석축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한 개설공사는 실질적으로다가 가을 추수 끝나고 바로 시작해야 하는 게 맞는 거거든요. 그래야 내년 그다음해년도 4월 이전에 끝날 수 있는 공사기간이 생긴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이게 매번 하는 게 꼭 농사철에 들어가 가지고 농로개설공사하고 석축공사하고 이러다 보니까 농민들이 아니, 우리 농사지을 시기가 됐는데 저것은 언제 끝나냐. 이런 민원 과장님도 많이 받으시고 우리 팀장님들 많이 받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계속 연속성으로다가 지속되는 게 보기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라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저희가 정말 급하지 않은 거라면 추경에 대한 부분을 많이 활용해 줬으면 좋겠어요.
본예산보다는 거기에 편성되는 게 옳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개 쪽 몇 페이지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