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택선 의원 5분자유발언
제가 질의할 내용을 의장님께서 하셨습니다. 제가 하려고 그랬던 거였거든요. 그리고 이게 보면 저는 그래요.
계속비사업으로다가 특히 서해5도 주민분들한테는 한 4500 정도의 금액을 계속 연계해서 해 줬던 부분에서 지금 이 부분이 감액된 부분이나 아니면 실행 자체가 어렵게 이렇게 편성되는 부분이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지역주민들 말을 인용해서 대신 한다면 살아주는 것에도 감사한다고 하면서 그것 감사의 표현은 말로만 하고 거기에 따르는 재정적, 생필품적 이런 것에 대한 지원은 안 해 주면서 말만 하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말은 책임을 지라고 하는 거지 말은 남들한테 기분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기분 좋게 해 주려면 이런 재정적인 금액이 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해 주면서 기분 좋게 해 줘야지. 미디어 상에서만 나와 가지고 그렇게 서해5도 주민들에 대해서 칭찬과 일색을 다하면서 실질적인 내부에서는 행안부에서는 지원책을 하나도 안 해 준다는 이런 것은 어디서 나온 발상인지 모르겠어요, 도대체가.
기본적으로다 잘못된 거잖아요. 거기에는 우리 집행부에서 움직여야 하는 부분도 소홀한 부분이 있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당연히 되겠지 하고 기다리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런 일이 있으면 벌써 행안부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1인 피켓시위라도 했었어야지요. 공무원분들 못하면 주민이라도 해야지 올라가서. 이것 누군가 1명의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저는 안 된다고 봐요. 서해5도특별법도 저희가 자체 내에서 전) 군수님 계실 때부터 해서 2억 원이라는 돈을 해서 저희가 용역비를 올려서 저희가 사정을 하는 입장이 돼 버렸잖아요, 지금요. 그전에는 본인들이 2억 세워서 쭉쭉쭉 해 주더니 연평 포격도 10년 지나고 천안함 사태도 10년 지나니까 이제 나 몰라라 하는 이런 식으로 하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우리 행정 수반해서 해야 할 일들로 조금 소홀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강력히 요구할 부분은 요구하고 해야 돼요.
아니, 저희 군청 벽면에다가 플래카드 걸면 안 됩니까? 정부 상대로다 저희는 움직이면 안 돼요? 행정에서 못하면 저희 의회에 넘겨주세요.
이렇게 나중에 아는 사실보다 미리미리 알면 뭐라도 액션이라도 취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뒤늦은 거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은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10분간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