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래서 이게 자그마치 100억이 넘는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물론 관광활성화라든지 지역경제 발전 등을 위해서 해야 할 부분 중 하나이기는 하나 저희가 자체 재원을 통해서 이만큼의 지원을 할 수 있는 여력이 과연 생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안 할 수가 없어요. 이거는 분명히 인천시와의 매칭 비율에서 5대5가 됐을 시에도 추정가이기는 하지만 관광에 지금 30만에서 대략 앞으로는 70만 이 정도로 계속 느는 추세로 갈 것이라는 것을 향후 계획으로 잡고 계신 것을 제가 알고 있어요.
그 정도의 관광객이 근해도 쪽에 늘어난다고 쳤을 때 비용추계가 제가 볼 때는 더 많이 늘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보다는 저희들이 조례를 만들어 놓고 실행해야 하는 부분을 먼저 만들어 놓은 다음에 인천시와의 관계 개선을 또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이 부분을 갖고 자체 재원으로 할 수는 전혀 없다는 사실은 동의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