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예. 정회해야 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의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이게 어떻게 보면 저희 옹진 같은 경우에 영흥을 제외한 나머지 6개면 같은 경우에는 해상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부분이에요. 저희가 육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그리고 이 하모니플라워가 이미 정지상태로 넘어간지 1년이라는 세월이 벌써 지났고. 그러면서 서해 대청과 백령 그리고 소청에 계신 분들 이로 인한 무수한 피해를 본 것은 저희가 어떤 식으로든지 간에 보상을 해드릴 수도 없는 가치라고 봐요 저도. 그리고 이 부분이 굉장히 민감한 부분을 서로 영리를 건드리고 이런 부분도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주민의 의견수렴을 통한 그리고 주민이 원하는 그 정도의 사이즈에 맞춰서 가려고 무단히 다 노력들을 하신 것은 다 똑같이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어느 한쪽에서 왜곡이 되고. 그리고 그 왜곡된 것이 주민들의 삶 속에 밀려 들어가서 더 확산되면서 더 왜곡이 되고.
이런 것은 저희가 굉장히 막아야 할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점점 확산된 부분이 누군가 한 분의 언행에서 나왔다. 그 언행이 분명 이렇게 전달이 됐다.
이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