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243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4-04-23

이종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마을에 대한 관계나 이런 것은 많이 알고 계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안 그래도 홍보도 하시고 많이 노력을 해주시고 계셔가지고 그 기간에는 어떠한 보상이 어렵더라도 뭔가 여기에 대한 관심이 많고 열정적으로 하는 것에 대한 대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어린이집이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는데 일부에 대한 소수 적은 복지를 위해서 운영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에 대한 어려움은 저희보다 피부로 더 많이 느끼실 것인데 그거를 악착 같이 유지를 하시려고 노력하시는 것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추후에 또 어린이집을 운영을 해야 하는데 모집이 안 됐을 경우는 저희는 좀 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저희 보면 안전관리철저 요양시설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 철저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경로당도 마찬가지이고 여기 보면 시설적인 부분 타일교체나 누수나 이런 부분 많이 해주셨는데 이렇게 비 오거나 이럴 때 보면 경로당을 보시면 이불을 깔고 뭐를 까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이유가 바닥이 좀 미끄러워 가지고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보완을 하신다고 바닥에 뭐를 까시는 경우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혹시 미끄럼방지 패드나 어르신분들이 공간 활용할 때 잡고 일어날 수 있는 것 아니면 했을 때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요청을 드렸던 거였거든요. 그래서 보면 김민애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로 신발 벗고 하는 데 신발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 어르신들이 신발을 벗고 신고 할 때 한 다리를 들고 하시기가 체력적인 소모가 너무 힘드시니 거기에 의자 이런 것을 말씀드렸거든요.

이거는 시설물을 이용하면서 편의시설을 말씀드리는 것 외의 안전 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도입되는 것이 어려운지. 예전부터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또한 아직도 비 오고 있으면 바닥에 이불을 깔든지 아니면 그런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좀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말씀드리거든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