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해남학교 부지랑 경계 쪽인데요. 다음 볼게요. (자료화면을 보며) 점점, 어떤 건 쓰러져 있기도 합니다.
산책로라고, 등산로라고 보기에는 너무 위험한 요소들이 지금 곳곳에 있는데요. 앞서서 이제 설비를 하실, 정비를 하실 때는 우선 가장 기본적으로 빨리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걸어 다니기 좋게 정비를 하셨고, 다음 슬라이드 더 있나요?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 보시면 사이즈가 113cm하고 51cm로 되어있어요.
이쪽은 측구가 이제, 수로가 있는 곳이라서 정말 저희 구청에서 할 수 있는, 급하게 할 수 있는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하셔서 저는 정비를 잘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다음 볼게요, 아, 없네요. 예,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반대쪽으로, 뒤로 갈게요. (자료화면을 보며) 튀어나와 있는 저 노후된 철조망이라고 해야 되나요?
저 시설이 사실은 폭이 좁으면 두 사람이 지나가다가 보면 누군가는 긁힐 수도 있어요. 겨울이면 또 모르겠으나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밖으로 조금 소소하게 움직이는 걸 하다 보니까 등산 다니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희 예상을 넘어설 정도로 골프 치던 MZ세대들이 등산을 가기 시작하고요.
테니스도 치지만 등산 쪽으로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스포츠로 지금 전환이 많이 되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이 상황에서 이런 시설을 정비할 수 있는 대안을 저희가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서서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