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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312회 제1도시정책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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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예를 하나 들게요. 2021년도에 서구에 서동이 장학회라고 있었어요. 그때도 교육청에다 상의없이 동의받지 않고 5억원을 생명보험에다 집어 넣었어요, 서구에서.

그래서 그때 의원들이 도대체 무슨 짓들을 한 거냐, 장학회 이사들이. 이렇게 난리를 피우는 바람에 5억을 해약할 당시에 어떻게 해약했냐, 다 책임진 공무원들이, 거기에 관여된 공무원들이 다 그 돈에 대한 손실보전을 자기네들이 집어 넣었어요. 그런 예가 틀림없이 있는데 왜 우리는 이거를 갖고, 그 당시에는 5억을 집어넣고 해약하는 걸로 인한 손실보전을 담당공무원 이하 책임자들이 책임졌어요.

그래서 해약한 사례가 있는데 우리는 왜 이거를 갖고 이렇게 질질 끌고 이거 하나를 해결 못 하는지 부서에서. 이거는 부서에서 할 얘기가 아니고 장학회 이사들이나 이사장들이 책임져야 된다고 봐요. 만약에 이거 해결하지 못하면 틀림없이 이사장한테 불이익이 돌아갈 것이고, 어떤 일이 생기면.

그런데도 왜 이거를 강력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지금 121%에서 2023년도가 돼서 얼마까지 떨어졌을지, 올라갔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거를 계속 우리는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왜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장학회 때문에 우리가 곡마단의 곡예사도 아니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그거를 모르겠고, 하여튼 질의는 이대로 마치겠지만 저는 이거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