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서성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우리 저, 김동환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복지교육국 우리 부서장님들 오늘 식사 많이 하셨습니까, 점심? 제가 오늘 하루를 이렇게, 이때까지 이야기하면 아침에 일찍 운동 갔다가 그다음에 오늘 복지교육국에 제가 나름대로 이렇게 칭찬도 많이 하려고, 또 할 겁니다. 이렇게 하고 오늘 하루가 참 이렇게, 정말 이렇게 화기애애한 속에서 이렇게 마무리가 될 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앞날, 시간이 하루 앞, 한 시간도 이렇게 예측을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갑작스레 또 일어나다 보니까. 그 점에 대해서 하여튼 뭐 좀 그렇고, 하여튼 오늘 제가 아까 오전에 말씀드린 것은 부서장으로서 당당하게 업무에 임하라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도 실은 아까, 우리 뭐 과장님 잘하셨어요. 저도, 제가 딸 둘에 아들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 막내아들이 내일 수능을 쳐요.

그래서 매일 늦게까지 공부하고 이렇게, 부모로서 이렇게, 뭐라 해야 되노, 마음도 아프고 또 우리 민주당 의원들에서는, 우리는, 제가 볼 때는 격려 차원에서 현수막을 게첩하는 건데 저희도 또 부모 입장이 되다 보니까 또 그런 거 뭐 10개, 20개 굳이 그런 거 가지고 여기에서 우리가 그렇게 그런 현수막 개수 가지고 이렇게 다툼을, 마찰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마음이 좀 있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하여튼 뭐 우리 또 과장님한테 좀 뭐 과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있었으니까 그 부분 과장님, 하여튼 좀 많이 이해해 주시고 서로 이렇게, 이 부분도 잘 되자고 하는 부분이니까, 저도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과장님들 존중할 테니까 앞으로 하여튼 부서장으로서 이렇게 다시 한번 더 당당하게 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모두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