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 부분은 어차피 현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에 대한 책임 전가에 대한 부분이 있으니까 이렇게 전개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섬 위를 이렇게 회주도로를 만들다 보면 비탈진 임야를 깎아가지고 저희가 또 회주도로를 만들다 보면 매년 여름에 토사가 좀 흘러내리는 부분, 안전성에 미흡된 지역들이 있잖아요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매번 토사가 좀 흘러내렸을 때 보강을 하고 또 다음 해에 또 좀 흘러내리면 보강을 하고 매년 이런 식이거든요.
그래서 고속도로를 달리거나 아니면 지방도로를 특히 7번국도라든지 옛날부터 있었던 그런 도로를 가서 보게 되면 법면에 사각블럭으로 해 가지고 안쪽에 그 뭐라 그러지요 그 앙카식으로다가 깊게 뚫어 가지고 이렇게 고정플랫을 많이 만드는 것들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좀 들더라도 조금 더 안전성 있는 사업 건으로 생각한다면 이게 임야에는 붙어 있지만 또 도로하고 같이 해서 건설과하고도 같이 얘기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살짝은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게 어느 쪽에 더 중심점을 맞춰서 얘기해야 하는지 몰라서 일단은 그 부분도 올해 어느 정도 그런 부분적인 것에 100% 저희가 소화를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일부분이라도 그런 식으로 내년 사업에는 필요성 있게 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검토 좀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